컨퍼런스 프로그램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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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 혼자의 기획을 먼저 올립니다.
댓글로 피드백을 주셔도 좋고, 각자 자기 기획을 올리셔도 좋아요.
포럼과 톡방을 통해 의견 나누면서 최종 프로그램을 다듬어 가 보시죠.
다오랩 컨퍼런스
AI 시대 연결의 힘: 커뮤니티가 미래다
행사 목적
AI 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개인과 조직의 일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시대,
‘느슨하지만 의미 있는 연결’로 작동하는 커뮤니티가 미래의 핵심 사회·조직 인프라가 될 가능성을 탐구한다.
본 컨퍼런스는 커뮤니티의 이론적 배경부터 실제 구축 사례, 그리고 일과 조직의 미래 모델까지를 종합적으로 조망한다.
Part 1. 연결의 재발견: 커뮤니티의 기본과 현재
오전 10:00 – 12:00
세션 개요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연결’의 가치가 어떻게 재정의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현대적 의미의 커뮤니티 개념과 유형, 특히 고객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 가능성과 전략을 조망한다.키노트
AI 시대, 연결의 힘과 커뮤니티의 가치
(후보: 송길영 작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경쟁력으로서 ‘연결’의 의미를 재해석한다.
시대 변화의 맥락 속에서 커뮤니티가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왜 중요한 자산이 되는지 설명하고,
개인이 준비해야 할 핵심 역량으로서의 ‘연결 지능(Connection Intelligence)’을 제시한다.세션 1-1
현대 커뮤니티의 이해: 개념, 유형, 그리고 진화 방향
(후보: 록담)
전통적 공동체와 구분되는 현대 커뮤니티의 정의를 정립하고,
고객 커뮤니티, 취향 커뮤니티, 직무·성장 커뮤니티 등 주요 유형을 체계적으로 분류한다.
국내외 커뮤니티의 현황을 짚고, 향후 커뮤니티가 어떻게 진화할 것인지 전망한다.
The business of belonging 책 소개도 살짝한다.세션 1-2 | 패널 토론
고객 경험의 미래: 고객 커뮤니티에서 답을 찾다
(모더레이터: 록담, 패널후보 라이프집, 오프피스트(원티드), 무신사?, 블랙야크?)
실제 고객 커뮤니티를 운영·구축해 온 실무자 및 빌더들이 참여해
고객 커뮤니티가 만들어내는 가치와 비즈니스적 의미를 논의한다.
초기 설계부터 운영, 확장까지 실질적인 구축 노하우와 시행착오를 공유한다.
점심 식사
오후 12:00 – 1:00
Part 2. 취향과 성장: 목적 기반 커뮤니티의 확장
오후 1:00 – 3:00
세션 개요
커뮤니티를 ‘취향’과 ‘성장’이라는 두 가지 목적 중심으로 구분하고,
각 유형의 대표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가 개인의 정체성과 역량을 어떻게 확장시키는지 살펴본다.
또한 실제 커뮤니티 빌더들의 경험을 통해 실행 가능한 구축 전략을 공유한다.세션 2-1
취향 커뮤니티: 소속을 넘어 정체성이 되는 연결
(후보: 넷플연가 전 대표)
취향 기반 커뮤니티가 확산되는 사회·문화적 배경을 분석하고,
취향 커뮤니티가 단순한 정보 교류나 친목을 넘어
개인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강화하는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방식을 설명한다.세션 2-2 | 패널 토론
취향이 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모이는가
(모더레이터 ?, 패널후보 트레바리, WBC, ??)
취향 커뮤니티를 직접 만들어 온 운영자들의 창업 및 운영 스토리를 통해
초기 멤버 모집, 콘텐츠 설계, 커뮤니티 지속성 확보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한다.세션 2-3
성장 커뮤니티: 연결이 만드는 성장 증강의 법칙
(후보: ??)
개인의 성장에 대한 책임이 조직에서 개인으로 이동한 시대,
느슨한 연결을 기반으로 한 성장 커뮤니티가 어떻게 학습, 동기부여, 기회 창출의 장이 되는지 살펴본다.
국내외 성장 커뮤니티 사례를 통해 그 구조와 효과를 분석한다.세션 2-4 | 패널 토론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되는가
(모더레이터 ?, 패널후보 SMCC, 지피터스, 하이노마드, 모두연 등)
스터디, 소모임에서 출발해 커뮤니티로 확장된 실제 사례를 통해
시작 단계에서의 핵심 포인트와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전략을 논의한다.
커피 브레이크
오후 3:00 – 3:20
Part 3. 일과 조직의 미래: 커뮤니티 이후의 세계
오후 3:20 – 5:00
세션 개요
취향과 성장을 넘어, 커뮤니티가 실제로 일을 만들고 조직을 대체하거나 확장하는 사례를 살펴본다.
커뮤니티 기반 협업과 느슨한 연대가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경제적·조직적 성과를 만들어내는지 조망한다.세션 3-1
느슨한 연결로 만든 성과: 커뮤니티가 매출 200억을 만들기까지
(후보: HKG 폴)
해킹그로스길드(HKG)의 사례를 통해
느슨한 커뮤니티 구조가 어떻게 지속 가능한 성과와 비즈니스로 연결될 수 있는지 분석하고,
다른 조직과 커뮤니티에 적용 가능한 핵심 인사이트를 공유한다.세션 3-2
조직도 커뮤니티가 될 수 있다: 느슨한 연대로 설계된 기업 구조
(후보: 대학내일ES)
여러 법인이 느슨하게 연대하는 커뮤니티형 그룹 구조를 채택한 대학내일ES의 사례를 통해
왜 이러한 구조를 선택했는지, 어떤 가치와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그리고 향후 조직 실험의 방향성을 살펴본다.세션 3-3 | 패널 토론
커뮤니티는 생계가 될 수 있는가
(모더레이터 폴, 패널후보 셀피쉬클럽, 하이아웃풋클럽, ?? 등)
커뮤니티가 취미와 친목을 넘어
일, 수익, 조직의 기반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미 실험을 진행 중인 커뮤니티들의 경험을 공유한다.
커뮤니티가 ‘미래의 일하는 방식’으로 작동하기 위한 조건을 논의한다.
클로징
오후 5:00 – 5:30
커뮤니티형 자율 조직: 미래 조직의 한 가지 답
(후보: 다오랩 제이슨)
미래 조직 모델로서 ‘커뮤니티형 자율 조직’을 제안하고,
이를 실제로 실험하고 있는 다오랩의 사례와 향후 비전을 공유한다.
럭키 드로우
오후 5:30 – 5:40
연말이라 일정 잡고 조언 듣는게 제약이 있네요. 우선 록담&백쌤 두분께 조언 들은 것과 제가 생각한걸 바탕으로 아래 정도로 방향성을 조정해 보려고 합니다. (작성중)
프로그램 방향성
- 초심을 잃지 않는다. 일과 조직의 미래로서 <커뮤니티>를 얘기하는게 초점.
- 주타겟 청중은 연결과 커뮤니티에 관심있는 개인
- 기업담당자도 중요하지만 이분들 모객을 위해 프로그램을 맞추진 않는다.
- 개인 청중을 중심으로 두되 기업 담당자들도 관심 가질 수 있게 균형있게 구성한다.
- How 보다 Why에 방점
- 커뮤니티 빌딩 노하우 공유보다는 연결과 커뮤니티의 가치와 가능성에 초점
- 왜 연결과 커뮤니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커뮤니티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어떻게 진화하는지 등
- 커뮤니티가 이런 것도 할 수 있다니! 감탄하도록
- 너가 아는 커뮤니티는 잊어라!
- How는 사후 워크샵 등 후속 프로그램으로 푼다.
프로그램 조정안
파트 1
- 변화 없음
파트 2
- 취향/성장 커뮤니티 구분 없애기, 성장 커뮤니티 개념이 애매 -> 둘다 커버할 수 있는 xx 커뮤니티 필요, 비고객 커뮤니티 이상함, 비브랜드 커뮤니티도 이상함, 목적기반 커뮤니티? 자생 커뮤니티?
- 파트2의 주인공은 자생적으로 커뮤니티 운영하는 곳들, 그곳들 중에 "우린 이런 것까지 해 봤어"라는 메시지를 던져 줄 수 있는 곳들 중심으로 발표
- 후보1: 넷플연가, 정체성 강화와 사회적자본 쌓기, 소규모 팬 커뮤니티 만들기
- 후보2: SMCC, 습관 형성을 시작으로 기업 콜라보까지, 커뮤니티 진화의 정석
- 패널토의 통해서 자생 커뮤니티 현실과 과제, 시작을 위한 조언 등 공유
파트3
- 변화 없음
- 스타트업 중에 커뮤니티 먼저 만들고 이걸 베이스로 고객과 제품 개발 함께하고 잠재고객으로 활용하는 케이스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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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저희 다오랩 멤버인 전정환님의 [커뮤니티 자본론] 에도 의미 있는 메세지들이 많고, 창업 생태계와 커뮤니티 자본에 대해 좋은 인사이트를 던져주신다고 생각해요. 신수정님이나 송길영님보다 유명하진 않지만, 메세지로는 훨씬 커뮤니티에 대한 깊이를 더해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라고 커뮤니티 자본론 일부 내용 아래에 첨부합니다)
P.45
사람은 커뮤니티 안에 존재한다. 우리는 한 사람에 대해서 묘사할 때 그 사람이 속해 있는 커뮤니티에 대해 말할 수밖에 없다. 어떤 국가와 지역에 사는지, 어떤 친족과 가족에 속하는지, 어떤 직업을 가졌는지 등은 사실 어떤 커뮤니티에 속해 있는지를 말하는 것이다. 사람들의 독특한 성격, 개성, 취향을 말할 때도 마찬가지다. 사색을 좋아한다든지, 커피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든지, 산책을 좋아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떤 취향의 커뮤니티에 속하는지를 나타낸다. 그렇게 커뮤니티는 그 사람의 존재를 말해준다. 다시 말해 ‘나’는 수많은 커뮤니티로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P.71~72
아마도 나는 ‘먼저 주기 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것이 아닐까. 커뮤니티 자본이 아직 적은 사회라 하더라도 먼저 주기를 통해 함께 커뮤니티 자본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들은 소수라도 있게 마련이다. 그 소수의 사람이 연결되어 서로 먼저 주기를 실천한다면 서로에게 호구가 되지 않는다. 그러한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먼저 주기의 문화가 확산되면 사회 전체에 커뮤니티 자본이 커질 수 있을 것이다. 선순환 고리를 만들 수 있다면 시간은 우리 편이다. 10년, 20년이 지나며 갈수록 커가는 커뮤니티 자본은 비경제적 자본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본의 창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낼 것이기 때문이다.접기P.183~184
3장 커뮤니티 자본이 미래의 부이다커뮤니티 자본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수직적 위계 중심의 조직 문화와 타 집단과 경쟁하고 배척하는 사회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데 필요한 자본이다. 이 자본은 개인과 개인, 개인과 커뮤니티, 커뮤니티와 커뮤니티가 서로 더 나은 관계를 맺고 가치를 창출하며 선순환하도록 돕는다. 경제적 자본이 화폐, 부동산 등 다양한 재화를 통해 구성되듯이 커뮤니티 자본은 사람 사이의 신뢰, 먼저 주기, 지식 공유, 협력, 커뮤니티 리더십이라는 다양한 재화를 통해 구성되기 때문에 경제적 자본만 성장한 사회의 문제를 해결한다. 지난 70년간 커뮤니티 자본을 희생하고 경제적 자본의 성장만을 위해 달려온 우리 사회가 이제 커뮤니티 자본을 함께 키우는 방향으로 전환될 것을 기대한다.
p.266
커뮤니티 자본이 부족한 사람은 한두 개의 폐쇄적인 커뮤니티에 자신을 의존하게 된다. 그러나 커뮤니티 자본이 많은 사람은 다양한 커뮤니티들을 서로 연결하고 융합해서 새로운 커뮤니티를 창조해낼 수 있는 커뮤니티 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비경제적 자본을 키울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지속가능한 수익을 창출할 기회가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
이승윤 대표님과 전정환 님을 모시고 저희가 강연을 진행한 적이 있어요. 두분다 너무 좋은 내용으로 진행해주셨으나, 이승윤 대표님의 사례는 사실 대부분 노출이 많이 되어 알고 있는 내용들이 많았고(제 관심 분야라 그럴 수 있지만) 전정환 님 내용은 내가 왜 커뮤니티를 하는지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포인트가 많았어요. 피드백도 전정환님 강연이 인상적이라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2023년 기준)
커뮤니티 생태계에 대한 방향을 3으로 연결시키는 부분이나 기조연설 부분 둘다 고려해볼만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흥행의 관점에서는 송길영 신수정님이 좋다는 부분은 저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커뮤니티를 주제로 했을 때 과연 어느정도의 깊이로 전달해주실수 있을까는 의문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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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공유 내용) 백쌤님 코멘트보다는 제이슨님 댓글로 달아놓으신 제이슨님 생각이 저는 좀 더 가깝네요. 주말 중 정리해서 의견 공유드릴게요. 신수정 대표님도 저도 계속 모니터링 하고 있는데 이것 역시 제이슨님 의견처럼 차선책으로 추천합니다. 우리가 솔로프리너나 개인에 포커스한 메시지라면 신수정 대표님이 적합할텐데 그 보단 연결과 커뮤니티여서 미래의 일과 조직에 대한 대외 메시지를 평소 말씀하시던 분이 좋을것 같아요.
Why는 인사이트 세션에서 다루고 How는 패널토론에서 다루면 좋겠어요. Why만 다루면 오히려 엣지가 부족할것 같고 결국 How를 다루는 것이 기존 컨퍼런스 차별점이자 가장 궁금해하는 포인트가 아닐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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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에 제이슨이 최종 업데이트 해주신 내용에 동의합니다.
- 취향/성장 커뮤니티 구분을 없애면서, 그 둘을 포괄할 수 있는 커뮤니티 네이밍에 대해 저도 제안드려봅니다
- 연대 커뮤니티: 공통의 목적(취향, 직무, 자기 계발 등)을 위해 모여 서로가 서로에게 자원과 지지가 되어주는 공동체
- 라이프 커뮤니티: "기업의 성장을 돕는 고객 커뮤니티"와 반대로 이제는 개인이 주체가 되어 "나의 삶을 혁신하는 커뮤니티"를 찾음, 취향과 성장을 도구로 자신의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의 모임
- 자립/자생 커뮤니티: 네이밍의 미감이 좋지는 않은데, 기업이 판을 깔아주지 않아도 개인이 스스로 판을 깔고 동료를 모은 커뮤니티, 인위적인 보상 설계 없이 내재적 동력만으로 진화/확장하는 유기체적 공동체라는 말을 잘 대변하는 것 같아 의견 더해봅니다!
- 취향/성장 커뮤니티 구분을 없애면서, 그 둘을 포괄할 수 있는 커뮤니티 네이밍에 대해 저도 제안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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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CC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 (다른 분들은 이미 알고 있었을지 모르지만...)
- 투자자(기업 단위 X 개인인 것 같음)가 있음, 법인도 있음
- 운영진(호스트 X)이 법인 소속 Core Member인데, 캠핑맨(CEO) 포함 총 6~8인 구성인 듯
- 그러나 현재 운영진이 돈을 받는 구조는 아닌 것 같음
- 내년에 기업 제휴 및 글로벌 확장에 큰 목표를 가지고 '확장'에 원동력을 거는 상태
그리고 SMCC는 최근에 짧게 만나 이야기해본 결과, 캠핑맨님 자체는 우리 다오랩과 컨퍼런스 자체에 크게 관심 없고 오히려 경계하는 눈치. 오히려 파트너십을 담당하고 계신 강우님(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인 '트러스 커뮤니티' 활동 + 웰니스 커뮤니티 기획자)이 캠핑맨의 다소 뜨뜻미지근한(?) 반응에 죄송하다며 제게 명함을 주시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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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CC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 (다른 분들은 이미 알고 있었을지 모르지만...)
- 투자자(기업 단위 X 개인인 것 같음)가 있음, 법인도 있음
- 운영진(호스트 X)이 법인 소속 Core Member인데, 캠핑맨(CEO) 포함 총 6~8인 구성인 듯
- 그러나 현재 운영진이 돈을 받는 구조는 아닌 것 같음
- 내년에 기업 제휴 및 글로벌 확장에 큰 목표를 가지고 '확장'에 원동력을 거는 상태
그리고 SMCC는 최근에 짧게 만나 이야기해본 결과, 캠핑맨님 자체는 우리 다오랩과 컨퍼런스 자체에 크게 관심 없고 오히려 경계하는 눈치. 오히려 파트너십을 담당하고 계신 강우님(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인 '트러스 커뮤니티' 활동 + 웰니스 커뮤니티 기획자)이 캠핑맨의 다소 뜨뜻미지근한(?) 반응에 죄송하다며 제게 명함을 주시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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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대표님과 전정환 님을 모시고 저희가 강연을 진행한 적이 있어요. 두분다 너무 좋은 내용으로 진행해주셨으나, 이승윤 대표님의 사례는 사실 대부분 노출이 많이 되어 알고 있는 내용들이 많았고(제 관심 분야라 그럴 수 있지만) 전정환 님 내용은 내가 왜 커뮤니티를 하는지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포인트가 많았어요. 피드백도 전정환님 강연이 인상적이라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2023년 기준)
커뮤니티 생태계에 대한 방향을 3으로 연결시키는 부분이나 기조연설 부분 둘다 고려해볼만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흥행의 관점에서는 송길영 신수정님이 좋다는 부분은 저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커뮤니티를 주제로 했을 때 과연 어느정도의 깊이로 전달해주실수 있을까는 의문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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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 혼자의 기획을 먼저 올립니다.
댓글로 피드백을 주셔도 좋고, 각자 자기 기획을 올리셔도 좋아요.
포럼과 톡방을 통해 의견 나누면서 최종 프로그램을 다듬어 가 보시죠.
다오랩 컨퍼런스
AI 시대 연결의 힘: 커뮤니티가 미래다
행사 목적
AI 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개인과 조직의 일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시대,
‘느슨하지만 의미 있는 연결’로 작동하는 커뮤니티가 미래의 핵심 사회·조직 인프라가 될 가능성을 탐구한다.
본 컨퍼런스는 커뮤니티의 이론적 배경부터 실제 구축 사례, 그리고 일과 조직의 미래 모델까지를 종합적으로 조망한다.
Part 1. 연결의 재발견: 커뮤니티의 기본과 현재
오전 10:00 – 12:00
세션 개요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연결’의 가치가 어떻게 재정의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현대적 의미의 커뮤니티 개념과 유형, 특히 고객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 가능성과 전략을 조망한다.키노트
AI 시대, 연결의 힘과 커뮤니티의 가치
(후보: 송길영 작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경쟁력으로서 ‘연결’의 의미를 재해석한다.
시대 변화의 맥락 속에서 커뮤니티가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왜 중요한 자산이 되는지 설명하고,
개인이 준비해야 할 핵심 역량으로서의 ‘연결 지능(Connection Intelligence)’을 제시한다.세션 1-1
현대 커뮤니티의 이해: 개념, 유형, 그리고 진화 방향
(후보: 록담)
전통적 공동체와 구분되는 현대 커뮤니티의 정의를 정립하고,
고객 커뮤니티, 취향 커뮤니티, 직무·성장 커뮤니티 등 주요 유형을 체계적으로 분류한다.
국내외 커뮤니티의 현황을 짚고, 향후 커뮤니티가 어떻게 진화할 것인지 전망한다.
The business of belonging 책 소개도 살짝한다.세션 1-2 | 패널 토론
고객 경험의 미래: 고객 커뮤니티에서 답을 찾다
(모더레이터: 록담, 패널후보 라이프집, 오프피스트(원티드), 무신사?, 블랙야크?)
실제 고객 커뮤니티를 운영·구축해 온 실무자 및 빌더들이 참여해
고객 커뮤니티가 만들어내는 가치와 비즈니스적 의미를 논의한다.
초기 설계부터 운영, 확장까지 실질적인 구축 노하우와 시행착오를 공유한다.
점심 식사
오후 12:00 – 1:00
Part 2. 취향과 성장: 목적 기반 커뮤니티의 확장
오후 1:00 – 3:00
세션 개요
커뮤니티를 ‘취향’과 ‘성장’이라는 두 가지 목적 중심으로 구분하고,
각 유형의 대표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가 개인의 정체성과 역량을 어떻게 확장시키는지 살펴본다.
또한 실제 커뮤니티 빌더들의 경험을 통해 실행 가능한 구축 전략을 공유한다.세션 2-1
취향 커뮤니티: 소속을 넘어 정체성이 되는 연결
(후보: 넷플연가 전 대표)
취향 기반 커뮤니티가 확산되는 사회·문화적 배경을 분석하고,
취향 커뮤니티가 단순한 정보 교류나 친목을 넘어
개인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강화하는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방식을 설명한다.세션 2-2 | 패널 토론
취향이 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모이는가
(모더레이터 ?, 패널후보 트레바리, WBC, ??)
취향 커뮤니티를 직접 만들어 온 운영자들의 창업 및 운영 스토리를 통해
초기 멤버 모집, 콘텐츠 설계, 커뮤니티 지속성 확보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한다.세션 2-3
성장 커뮤니티: 연결이 만드는 성장 증강의 법칙
(후보: ??)
개인의 성장에 대한 책임이 조직에서 개인으로 이동한 시대,
느슨한 연결을 기반으로 한 성장 커뮤니티가 어떻게 학습, 동기부여, 기회 창출의 장이 되는지 살펴본다.
국내외 성장 커뮤니티 사례를 통해 그 구조와 효과를 분석한다.세션 2-4 | 패널 토론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되는가
(모더레이터 ?, 패널후보 SMCC, 지피터스, 하이노마드, 모두연 등)
스터디, 소모임에서 출발해 커뮤니티로 확장된 실제 사례를 통해
시작 단계에서의 핵심 포인트와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전략을 논의한다.
커피 브레이크
오후 3:00 – 3:20
Part 3. 일과 조직의 미래: 커뮤니티 이후의 세계
오후 3:20 – 5:00
세션 개요
취향과 성장을 넘어, 커뮤니티가 실제로 일을 만들고 조직을 대체하거나 확장하는 사례를 살펴본다.
커뮤니티 기반 협업과 느슨한 연대가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경제적·조직적 성과를 만들어내는지 조망한다.세션 3-1
느슨한 연결로 만든 성과: 커뮤니티가 매출 200억을 만들기까지
(후보: HKG 폴)
해킹그로스길드(HKG)의 사례를 통해
느슨한 커뮤니티 구조가 어떻게 지속 가능한 성과와 비즈니스로 연결될 수 있는지 분석하고,
다른 조직과 커뮤니티에 적용 가능한 핵심 인사이트를 공유한다.세션 3-2
조직도 커뮤니티가 될 수 있다: 느슨한 연대로 설계된 기업 구조
(후보: 대학내일ES)
여러 법인이 느슨하게 연대하는 커뮤니티형 그룹 구조를 채택한 대학내일ES의 사례를 통해
왜 이러한 구조를 선택했는지, 어떤 가치와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그리고 향후 조직 실험의 방향성을 살펴본다.세션 3-3 | 패널 토론
커뮤니티는 생계가 될 수 있는가
(모더레이터 폴, 패널후보 셀피쉬클럽, 하이아웃풋클럽, ?? 등)
커뮤니티가 취미와 친목을 넘어
일, 수익, 조직의 기반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미 실험을 진행 중인 커뮤니티들의 경험을 공유한다.
커뮤니티가 ‘미래의 일하는 방식’으로 작동하기 위한 조건을 논의한다.
클로징
오후 5:00 – 5:30
커뮤니티형 자율 조직: 미래 조직의 한 가지 답
(후보: 다오랩 제이슨)
미래 조직 모델로서 ‘커뮤니티형 자율 조직’을 제안하고,
이를 실제로 실험하고 있는 다오랩의 사례와 향후 비전을 공유한다.
럭키 드로우
오후 5:30 – 5:40
12/31까지 확정해야 되는 컨퍼런스 프로그램의 요약입니다. 계속 수정해갈 에정이니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제목: AI 시대 연결의 힘: 커뮤니티가 미래다
행사목적
AI 시대, 혼자서도 일 잘하는 사람과 조직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는 사람과 조직은 더 빨리 한계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능력이 상향 평준화되고 효율과 생산성이 극대화되는 미래에,
인간에게 남는 진짜 경쟁력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입니다.커뮤니티는 느슨하지만 지속 가능한 연결을 만들어 주는 장치입니다.
개인에게 커뮤니티는 혼자 일하는 시대를 버티게 하는 생존 전략이며,
기업에게는 고객을 ‘데이터’가 아닌 ‘관계’로 이해하고 단절을 막는 가장 현실적인 연결 구조입니다.
이 컨퍼런스는 느슨한 연결을 어떻게 만들고, 유지하고,
개인과 기업의 자산으로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지금 이 시점에 꼭 필요한 질문과 답을 다룹니다.Part 1. 당신은 충분히 연결되어 있습니까?
-- AI 시대, 연결과 커뮤니티가 경쟁력이 되는 이유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연결’의 가치가 어떻게 재정의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현대적 의미의 커뮤니티 개념과 유형, 발전 방향에 대해 전체를 조망해 본다.
그리고 고객과 기업을 연결해 주는 고객 커뮤니티의 성공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가 만드는 고객 경험의 미래를 살펴본다.Part 2. 커뮤니티, 어디까지 해 봤나요?
-- 느슨한 연결이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
커뮤니티는 단순 친목 모임이나 취향 공유를 넘어
나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신뢰와 관계라는 사회적 자본을 쌓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감도' 높은 커뮤니티는 여러 기업의 러브콜을 받으며 사업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확장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실제 커뮤니티 빌더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구축 전략을 살펴본다.Part 3. 당신의 일과 조직은 안녕하십니까?
-- 커뮤니티가 바꾸는 일과 조직의 미래
일은 점점 개인화되고, 조직은 점점 경량화되고 있다.
이 변화 속에서 커뮤니티는 새로운 협업 방식이자 대안적 조직 모델로 등장하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실제로 일을 만들고 조직을 대체하거나 확장하는 사례를 살펴본다. -
파트별 상세 프로그램입니다. 아직 초안...
발표 연사 섭외는 빨리 하려고 해요. 현재 록담, 폴 확정이고, 넷플연가 전대표님께 문의해 둔 상태입니다.
파트2와 파트3 각각 1명씩 연사 확정이 안됬는데, 이건 공개적으로 제안 받아볼까 생각 중입니다.
다오랩과 커뮤니티 리더 모임방을 통해 공유하고 제안받으려구요.Part 1. AI 시대, 연결과 커뮤니티가 경쟁력이 되는 이유
- 키노트: AI 시대, 연결의 힘과 커뮤니티의 가치 (1명, 후보 송길영작가)
- 발표: 현대 커뮤니티의 개념과 분류, 발전 방향 (1명, 록담 확정)
- 패널토론: 고객 경험의 미래: 고객 커뮤니티에서 답을 찾다 (모더 1명 후보 록담, 패널 3-4명 후보 라이프집, 오프피스트(원티드), 블랙야크, 여기어때 등)
Part 2. 느슨한 연결이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
- 발표: 커뮤니티로 만드는 삶과 일의 확장 (1명, 후보 넷플연가 전대표)
- 발표: 커뮤니티로 함께 성장하며 사업까지 확장하기 (1명, 후보 SMCC)
- 패널토론: 커뮤니티, 어떻게 시작하고 성장시키나요? (모더 1명, 패널 3-4명)
Part 3. 커뮤니티가 바꾸는 일과 조직의 미래
- 발표: 느슨한 연결로 만든 성과: 커뮤니티가 매출 200억을 만들기까지 (1명, 폴 확정)
- 발표: 커뮤니티 형태로도 일할 수 있어요. (1명)
- 패널토론: 커뮤니티는 생계가 될 수 있는가? (모더 1명, 패널 3-4명)
-
Part 2. 패널토론 모더레이터 비다님 추천합니다. 커뮤니티 리더이기도 하면서, 지난번 소그룹 논의 잘 이끌어주시더라고요. Part 3. 발표 두번째는 "대학내일" 어떨까요? 조직 거버넌스 자체가 특이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패널 중에는 지난번 의사그룹 중 한분을 모셔서 To-be Model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봐도 의미 있을 것 같아요. 모더레이터로는 항심님이나 롤라님 추천합니다. 두분 모두 진행하시는 것을 본 적 있고요. 모든 패널토론의 질문은 ... 컨퍼런스 기획으로 공동논의 한다는 전제로 진행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art 3에서는 패널 중 한 분이 '다오랩'이어도 좋을 것 같아요. '미래조직'을 실험하고, 나름의 인사이트를 축적해가는 유일한 커뮤니티인데, 정작 우리 이야기를 할 기회가 없는 것 같아서요~마지막 Closing 세션에서 제이슨님께서 우리가 왜 이 컨퍼런스를 준비했고, 앞으로 일과 조직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등 설명해 주시겠지만 그 세션보다는 패널토론에서 '다오랩'의 실질적인 부분들을 다뤄주시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을까 싶네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다른 분들도 편하게 말씀 주세요. 다음주까지는 섭외 마무리하고, 다오랩 내부 1차 초청 나가는 목표로 달려야 할 것 같아요~ 속도를 내기 위해서 제이슨님께서 '자문단' 오픈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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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패널토론 모더레이터 비다님 추천합니다. 커뮤니티 리더이기도 하면서, 지난번 소그룹 논의 잘 이끌어주시더라고요. Part 3. 발표 두번째는 "대학내일" 어떨까요? 조직 거버넌스 자체가 특이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패널 중에는 지난번 의사그룹 중 한분을 모셔서 To-be Model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봐도 의미 있을 것 같아요. 모더레이터로는 항심님이나 롤라님 추천합니다. 두분 모두 진행하시는 것을 본 적 있고요. 모든 패널토론의 질문은 ... 컨퍼런스 기획으로 공동논의 한다는 전제로 진행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art 3에서는 패널 중 한 분이 '다오랩'이어도 좋을 것 같아요. '미래조직'을 실험하고, 나름의 인사이트를 축적해가는 유일한 커뮤니티인데, 정작 우리 이야기를 할 기회가 없는 것 같아서요~마지막 Closing 세션에서 제이슨님께서 우리가 왜 이 컨퍼런스를 준비했고, 앞으로 일과 조직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등 설명해 주시겠지만 그 세션보다는 패널토론에서 '다오랩'의 실질적인 부분들을 다뤄주시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을까 싶네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다른 분들도 편하게 말씀 주세요. 다음주까지는 섭외 마무리하고, 다오랩 내부 1차 초청 나가는 목표로 달려야 할 것 같아요~ 속도를 내기 위해서 제이슨님께서 '자문단' 오픈하셨네요.
@신지현-지현 저도 패널토론 모더레이터로서 다오랩 크루가 주도하는거 좋은거 같아요. 누가 적합할지 고민해 보시죠.
파트3 발표로 원래 대학내일을 생각했었는데, 대학내일 구조나 일하는 방식 등을 좀 리서치해 봤을 때 이번 컨퍼런스와 결이 맞나하는 고민이 들었어요. 꽤나 혁신적인 기업 구조와 일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커뮤니티'가 일이 되느냐하는 측면에서는 거리가 있어보이거든요. 무엇보다 대학내일 케이스를 들었을때 신기하다 이외에 청중이 얻어갈 수 있는 실천적 교훈이 무엇일까하는 측면에서 잘 모르겠더군요. 제 고민을 덜어주실 수 있는 의견주시면 좀 더 고려해 볼께요.
파트3 패널토의에 다오랩이 패널로 참여하는 것도 좋은 의견이신데, 모더를 다오랩 크루가 하면 모더가 적절히 토의에 참여하면서 다오랩 케이스를 얘기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패널토론에서 다오랩의 취지와 성과를 얘기하기에 좀 제약이 있을거 같아요. 다른 패널도 있구요. 클로징하면서 한번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게 필요할거 같아요.
-
12/31까지 확정해야 되는 컨퍼런스 프로그램의 요약입니다. 계속 수정해갈 에정이니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제목: AI 시대 연결의 힘: 커뮤니티가 미래다
행사목적
AI 시대, 혼자서도 일 잘하는 사람과 조직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는 사람과 조직은 더 빨리 한계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능력이 상향 평준화되고 효율과 생산성이 극대화되는 미래에,
인간에게 남는 진짜 경쟁력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입니다.커뮤니티는 느슨하지만 지속 가능한 연결을 만들어 주는 장치입니다.
개인에게 커뮤니티는 혼자 일하는 시대를 버티게 하는 생존 전략이며,
기업에게는 고객을 ‘데이터’가 아닌 ‘관계’로 이해하고 단절을 막는 가장 현실적인 연결 구조입니다.
이 컨퍼런스는 느슨한 연결을 어떻게 만들고, 유지하고,
개인과 기업의 자산으로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지금 이 시점에 꼭 필요한 질문과 답을 다룹니다.Part 1. 당신은 충분히 연결되어 있습니까?
-- AI 시대, 연결과 커뮤니티가 경쟁력이 되는 이유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연결’의 가치가 어떻게 재정의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현대적 의미의 커뮤니티 개념과 유형, 발전 방향에 대해 전체를 조망해 본다.
그리고 고객과 기업을 연결해 주는 고객 커뮤니티의 성공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가 만드는 고객 경험의 미래를 살펴본다.Part 2. 커뮤니티, 어디까지 해 봤나요?
-- 느슨한 연결이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
커뮤니티는 단순 친목 모임이나 취향 공유를 넘어
나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신뢰와 관계라는 사회적 자본을 쌓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감도' 높은 커뮤니티는 여러 기업의 러브콜을 받으며 사업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확장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실제 커뮤니티 빌더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구축 전략을 살펴본다.Part 3. 당신의 일과 조직은 안녕하십니까?
-- 커뮤니티가 바꾸는 일과 조직의 미래
일은 점점 개인화되고, 조직은 점점 경량화되고 있다.
이 변화 속에서 커뮤니티는 새로운 협업 방식이자 대안적 조직 모델로 등장하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실제로 일을 만들고 조직을 대체하거나 확장하는 사례를 살펴본다.다시 revise한 컨퍼런스 행사 소개입니다. 계속 고민하면서 바꾸고 있어요.
제목: AI 시대 연결의 힘: 커뮤니티가 미래다
[행사목적]
AI 시대 능력이 상향 평준화되고 효율과 생산성이 극대화되는 미래에, 인간에게 남는 진짜 경쟁력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입니다. 이것은 AI가 해결해 줄 수 없는, 오로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의 연결지능입니다.
커뮤니티는 느슨하지만 지속 가능한 연결을 만들어 줍니다. 개인에게 커뮤니티는 삶과 일을 확장하는 도구이며, 기업에게는 고객을 ‘데이터’가 아닌 ‘관계’로 이해하고 단절을 막는 고객 경험 전략입니다.
본 컨퍼런스는 커뮤니티가 주인공이 되는 국내 최초의 시도입니다. 단순 친목을 넘어 커뮤니티가 삶과 일을 확장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개인과 기업이 실천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궁극적으로 커뮤니티로 나의 일과 조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는 정보 공유를 넘어,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거나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이 만날 수 있는 장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국내 주요 커뮤니티가 함께 만들면서 커뮤니티들이 연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또한 각자도생을 극복하는 방법으로서 커뮤니티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Part 1. AI 시대, 연결과 커뮤니티가 경쟁력이 되는 이유
-- 질문: 당신은 충분히 연결되어 있습니까?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연결’의 가치가 어떻게 재정의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현대적 의미의 커뮤니티 개념과 유형, 발전 방향에 대해 전체를 조망해 본다. 그리고 고객과 기업을 연결해 주는 고객 커뮤니티의 성공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가 만드는 고객 경험의 미래를 살펴본다.
< 예상 발표와 패널토론 주제 >- AI 시대, 연결의 힘과 커뮤니티의 가치
- 현대 커뮤니티의 개념과 분류, 발전 방향
- 고객 경험의 미래: 고객 커뮤니티에서 답을 찾다
Part 2. 느슨한 연결이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
-- 질문: 커뮤니티, 어디까지 해 봤나요?
커뮤니티는 단순 친목 모임이나 취향 공유를 넘어 나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신뢰와 관계라는 사회적 자본을 쌓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감도' 높은 커뮤니티는 여러 기업의 러브콜을 받으며 사업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확장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실제 커뮤니티 빌더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구축 전략을 살펴본다.
< 예상 발표와 패널토론 주제 >- 커뮤니티를 ‘이벤트’가 아닌 ‘일상’으로 만들기
- 커뮤니티로 함께 성장하며 사업까지 확장하기
- 커뮤니티, 어떻게 시작하고 성장시키나요?
Part 3. 커뮤니티가 바꾸는 일과 조직의 미래
-- 질문: 당신의 일과 조직은 안녕하십니까?
일은 점점 개인화되고, 조직은 점점 경량화되고 있다. 이 변화 속에서 커뮤니티는 새로운 협업 방식이자 대안적 조직 모델로 등장하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실제로 일을 만들고 조직을 대체하거나 확장하는 사례를 살펴본다.
< 예상 발표와 패널토론 주제 >- 커뮤니티가 매출 200억을 만들기까지
- 커뮤니티 형태로도 일할 수 있어요.
- 커뮤니티는 생계가 될 수 있는가?
[발표 및 패널토론 참석 커뮤니티 후보들]
기고만장, 넷플연가, 다오랩, 대학내일, LG라이프집, 로컬브랜드포럼(LBF), 모두의연구소, 무신사, 밑미, 블랙야크, 비마이비, 셀피쉬클럽, 시디즈, 여기어때, 오늘의집, 오프피스트, 우먼스베이스캠프(WBC), 원티드, 중앙일보 지글지글, 지피터스, 트레바리, 하이노마드, 하이아웃풋클럽(HOC), 해킹그로스길드(HKG)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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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1에서 커뮤니티의 힘과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하고 , 바로 기업브랜드 커뮤니티로 가는게 저는 흐름상 뭔가 걸리는것 같은데요. 커뮤니티 본질이 아니라, 커뮤니티를 수단으로 하는 사례가 첫번째로 나오는데서 뭔가 이야기가 튀는 느낌이 들어요.
오히려 넷플연가나, 브랜드 커뮤니티는 한 파트에 묶어서 파트2에 넣는 방식도 어떨까싶고요.
part1은 진짜 커뮤니티 본질을 가지고 실험해나가는 사례들을 먼저 이야기하면 좋겠다 싶어요. (제가 기업 담당자가 아니라서 흥미가 다를 수는 있으니 이부분은 고려해주세요^^ )
커뮤니티에 관심있고 빌딩하고있고 다양하게 참여해본 경험이 있는 한명의 관객으로서 바라보자면,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커뮤니티의 대표성을 띄는 형태가 파트1에 나왔으면 해요.
그래서
Part1은 커뮤니티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 ( 커뮤니티 가치와 방향, 본질에 대하여, smcc, wbc)
Part.2은 비즈니스의 미래, 커뮤니티 ( 수단이 된 커뮤니티, 그 방식의 다양성, 넷플연가, 블랙야크 등 브랜드 커뮤니티 )
Part.3은 느슨한 연결로 실험하는 일과 조직의 미래 ( 해킹 그로스길드/등)이 구조로 나뉘어도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
다오콘 피드백 모음 (20260106)
전반적으로 “컨퍼런스의 대상자가 누구인가?”가 좀 더 뾰족하게 메시지로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현재 공지는 Host 입장에서 쓰여진 것이라면 좀 더 참여자 중심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였어요.
역시나 참여형 세션에 대한 의견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 Develop하고 있는데, 의사결정을 빨리 해서, 아젠다로도 보여지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오픈마이크(커뮤니티 소개세션), 점심(커뮤니티 페어 + 로테이션 네트워킹)
유의미한 내용들이 있으니 아래 내용 봐 주세요~‘커뮤니티’와 관련성 적은 사람 5명
A. 스타트업 CHRO
언니 멋집니다! 일단 저는 가고 싶네요 ㅎㅎ제 생각엔 개인이 전액 내고 가기보다는 회사에서 돈을 내주거나 일부 지원해주면 더 많이 가지 않을까 싶어요
회사에서 단체로 오거나 또는 커뮤니티 특화라 꼭 인원수가 많을수록 할인율이 높아지는 단체할인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미 생각하시겠지만…)
그리고 이 행사가 필요한 혹은 각 세션마다 들으면 도움이 될 사람들을 더 명확하게 타게팅하면 어떨까요?
예시
은퇴후 경력이 고민되시는 막막한 40대
커뮤니티에서 기회를 찾아보세요
매출이 고민되시는 사장님들
커뮤니티가 매출 200억을 만든 이야기를 들어보세요이런식으로 관련성이 높은 패널토론세션을 연결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6만원보다는 49900 같은 가격이 지갑을 더 쉽게 열게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경품이나 그런 거 있음 좋을 것 같아요
OO 과의 커피챗, 커리어 코칭 등등B. 글로벌 테크기업 CMO
이게 대상이 누구예요?
일반 직장인 타겟인지, 아니면 IT 종사자를 타겟인지 '연결'이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각각의 대상별로 takeaway가 뭔지 안내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아젠다에서라도 볼 수 있던가. 지금은 인삿말만 있어서 피드백을 제한적으로 밖에 드릴 수 없을 것 같아요. 뭔가 관심은 생기는데...그래서 what's in there for me 부분이 약하게 느껴져요.C. 테크기업 전략팀
커뮤니티라는 주제에 맞게 뭔가 커뮤니티에 조인할 수 있는 체험형(?) 같은 세션이 있음 더 좋을 듯요. 세션만 듣고 오는거라.
대상별 takeaway를 … 각자의 판단에 맡기는 느낌 ㅎㅎ
6만원 내고 참여의사는 있음.D. 글로벌 Tech 기업 파트너 마케팅
식사포함 6만원은 오케이~~ 참여는 노력해 볼게요.E. 스타트업 창업가
나라면, 글쎄.. (참여의사 없음)
커뮤니티 관련 업계 관계자 등 고관여자이고, 업계 내에서의 다오랩의 입지를 아는 사람이라면 고려해 볼 듯~‘커뮤니티’와 관련성 있는 사람 1명 (1명은 답변 대기 중)
F. 지글지글클럽 총괄 황정옥 기자
내용은 좋은데 누가 결제하고 왔으면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조금 더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누굴 부를지에 따라 제목도 다르게. 커뮤니티가 산업의 카테고리에서 왜 중요한가.
뭐 이런 것 처럼 그 업을 하는 친구들이 왜 커뮤니티의 미래를 컨퍼런스에 와서 들어야하는가. 나를 위한 것인가를 꼬집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다오콘
"연결"
AI 시대 연결의 힘: 커뮤니티가 미래다
--- 이건 좋음어떤 연결이 미래가 되는가
(6만원 참여의사 있음) 네 가격은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근데 누가 왔으면 어떤 산업에 종사자가 왔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뾰족하게 잡아도 좋을 것 같아요. 섹션별로 그렇게 해도 되고요.저는 마켓컬리의 라운지도 재미있더라고요. 유통회사의 커뮤니티 빌드업 사례도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의 집은 커뮤니티에서 유통 이라면 마켓컬리는 유통에서 커뮤니티로. 지금 포화상태의 커머스에서는 커뮤니티가 답이라고 하는데 실상 돈은 안되는 구조라 다들 답답해 할 것 같아요. 그쪽 사람들을 겨냥한 섹션도 좋을 것 같고. 부동산도 전에는 지어서 팔면 끝이 였는데, 지금은 달라져서 커뮤니티에 대한 고민이 많더라고요. 부동산 = 분양으로 엣싯 하는 구조 였는데 부동산 =운영이 미래라고 했지만 리테일 운영으로 망한 곳도 생기고. 부동산 = 임대 이것도 운영인데 싶지않고, 최근에는 부동산 = 임대+운영을 통한 부가 수익 이런 것도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
다오콘 피드백 모음 (20260106)
전반적으로 “컨퍼런스의 대상자가 누구인가?”가 좀 더 뾰족하게 메시지로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현재 공지는 Host 입장에서 쓰여진 것이라면 좀 더 참여자 중심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였어요.
역시나 참여형 세션에 대한 의견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 Develop하고 있는데, 의사결정을 빨리 해서, 아젠다로도 보여지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오픈마이크(커뮤니티 소개세션), 점심(커뮤니티 페어 + 로테이션 네트워킹)
유의미한 내용들이 있으니 아래 내용 봐 주세요~‘커뮤니티’와 관련성 적은 사람 5명
A. 스타트업 CHRO
언니 멋집니다! 일단 저는 가고 싶네요 ㅎㅎ제 생각엔 개인이 전액 내고 가기보다는 회사에서 돈을 내주거나 일부 지원해주면 더 많이 가지 않을까 싶어요
회사에서 단체로 오거나 또는 커뮤니티 특화라 꼭 인원수가 많을수록 할인율이 높아지는 단체할인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미 생각하시겠지만…)
그리고 이 행사가 필요한 혹은 각 세션마다 들으면 도움이 될 사람들을 더 명확하게 타게팅하면 어떨까요?
예시
은퇴후 경력이 고민되시는 막막한 40대
커뮤니티에서 기회를 찾아보세요
매출이 고민되시는 사장님들
커뮤니티가 매출 200억을 만든 이야기를 들어보세요이런식으로 관련성이 높은 패널토론세션을 연결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6만원보다는 49900 같은 가격이 지갑을 더 쉽게 열게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경품이나 그런 거 있음 좋을 것 같아요
OO 과의 커피챗, 커리어 코칭 등등B. 글로벌 테크기업 CMO
이게 대상이 누구예요?
일반 직장인 타겟인지, 아니면 IT 종사자를 타겟인지 '연결'이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각각의 대상별로 takeaway가 뭔지 안내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아젠다에서라도 볼 수 있던가. 지금은 인삿말만 있어서 피드백을 제한적으로 밖에 드릴 수 없을 것 같아요. 뭔가 관심은 생기는데...그래서 what's in there for me 부분이 약하게 느껴져요.C. 테크기업 전략팀
커뮤니티라는 주제에 맞게 뭔가 커뮤니티에 조인할 수 있는 체험형(?) 같은 세션이 있음 더 좋을 듯요. 세션만 듣고 오는거라.
대상별 takeaway를 … 각자의 판단에 맡기는 느낌 ㅎㅎ
6만원 내고 참여의사는 있음.D. 글로벌 Tech 기업 파트너 마케팅
식사포함 6만원은 오케이~~ 참여는 노력해 볼게요.E. 스타트업 창업가
나라면, 글쎄.. (참여의사 없음)
커뮤니티 관련 업계 관계자 등 고관여자이고, 업계 내에서의 다오랩의 입지를 아는 사람이라면 고려해 볼 듯~‘커뮤니티’와 관련성 있는 사람 1명 (1명은 답변 대기 중)
F. 지글지글클럽 총괄 황정옥 기자
내용은 좋은데 누가 결제하고 왔으면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조금 더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누굴 부를지에 따라 제목도 다르게. 커뮤니티가 산업의 카테고리에서 왜 중요한가.
뭐 이런 것 처럼 그 업을 하는 친구들이 왜 커뮤니티의 미래를 컨퍼런스에 와서 들어야하는가. 나를 위한 것인가를 꼬집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다오콘
"연결"
AI 시대 연결의 힘: 커뮤니티가 미래다
--- 이건 좋음어떤 연결이 미래가 되는가
(6만원 참여의사 있음) 네 가격은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근데 누가 왔으면 어떤 산업에 종사자가 왔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뾰족하게 잡아도 좋을 것 같아요. 섹션별로 그렇게 해도 되고요.저는 마켓컬리의 라운지도 재미있더라고요. 유통회사의 커뮤니티 빌드업 사례도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의 집은 커뮤니티에서 유통 이라면 마켓컬리는 유통에서 커뮤니티로. 지금 포화상태의 커머스에서는 커뮤니티가 답이라고 하는데 실상 돈은 안되는 구조라 다들 답답해 할 것 같아요. 그쪽 사람들을 겨냥한 섹션도 좋을 것 같고. 부동산도 전에는 지어서 팔면 끝이 였는데, 지금은 달라져서 커뮤니티에 대한 고민이 많더라고요. 부동산 = 분양으로 엣싯 하는 구조 였는데 부동산 =운영이 미래라고 했지만 리테일 운영으로 망한 곳도 생기고. 부동산 = 임대 이것도 운영인데 싶지않고, 최근에는 부동산 = 임대+운영을 통한 부가 수익 이런 것도 고민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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