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 오프피스트(구 원티드) 미팅
[길드] 다오랩 컨퍼런스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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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운님 회의 (20251210 12:00-14:00)
참여자 제이슨, 신지현, 지영님, 민주님- 입장료 5만원
- 행사진행시 회삿돈 쓸 수 있는지가 트리거 (실제로 자기 돈을 매우 아까워함)
- 연사 및 콘텐츠 관리
- 단톡방으로 묶어 연사관리 : 지속적으로 신청상황 공유, 사전 OJT, 안내사항 세부적으로 공유
- 발표자료 모니터링은 교수님 등 동료 피드백 받아보시도록 유도
- 너무 유명한 연사보다 새로운 연사 발굴이 중요
- 연사 선정시 (회사/브랜드 네임밸류, 콘텐츠 가치 등 고려) 외부 HR 지인들에게 뿌려서 다 같이 서치 => 공유 드라이브 연사후보 1,2순위 태핑 (함께 논의하는 인원 약6명)
- 대규모 행사시 회사/브랜드 네임밸류 중요 – 예. 올해 핫한 곳(알라미, 캐치테이블 등), 네카라쿠배 리더급
- 연사 가이드 : 남의 이야기 하지 말고 (교수, 컨설턴트는 연사 배제) 최대한 자기 회사 이야기. 청중의 아하 모먼트. 아~ 저 위치에서도 저런 고민을 하는구나. 느낄 수 있도록 구성.
- 매해 주제를 어떻게 바꾸는지. 일단 연사를 바꾸어서 다른 시각, 비슷한 주제더라도 대중적 브랜딩 고려.
- 알짜 기업 섭외해도 사람들이 항상 좋아하는 것은 아님. 알짜기업 초청하려면 컨퍼런스가 확실히 브랜딩이 된 다음 가능.
- “언프레임” 주제로 HR 대상인데도 발표자는 다양한 백그라운드 섭외. 참가자 만족도는 매우 높았으나, 등록 호응이 높지는 않았음. 예를 들어, 개발자 발표시 채용시 고려 요소 등 질문 많음. 이 영역이 오프피스트 시그니처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연사가 어떤 말을 할지는 미리 알 수 없음. 실제로 프롬프트 없이는 말씀 못하시는 분. 시간 없어서 넘어가겠습니다~ 하시는 분 매우 다양. 최대한 ‘아시는 부분이어서 넘어가겠습니다’ 청중 고려한 메시지로 말씀하실 수 있도록 가이드) 제목은 뾰족하게.
- 연사들의 네트워크 성향상 싫어하는 분도 계심. 특히 인하우스 리드헤드급은 오프라인 모임 쉽지 않음.
- 컨퍼런스 2일 진행 배경 및 홍보
- 대관물, 시설설치물 등 비용대비 효과 높이기 위해 2일 진행 (구인데이 + 구직데이) BEP 초과달성
- HR도메인 업체에 홍보 요청 – 100장 정도 티켓 배부 (전체 10% 정도)
- 업체 홍보요청시 URL에 유입까지는 트레킹 코드 심어서 확인 가능하나 실제 결제까지 이루어졌는지는 알수 없음.
- 운영
- 유연성 매우 중요. 꼼꼼한 것보다 현장 유연성.
- 강연은 20-40분, 쉬는 시간 15분 정도 (강연시간이 너무 짧을 경우 익숙하지 않은 연사는 용두사미꼴 나기도)
- 모니터 제공 (슬라이드, 시간관리용) 시간 초과시 사회자 개입. 시간 초과시 청중이 싫어함.
- 부스는 기업별 리드확보 목적이며, 참여자가 부스에서 긴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아님. 그렇게 할 경우 미국HR 큰행사나 CES처럼 박람회와 강의 이원화 해야 가능. 코엑스 컨퍼런스까지 빌리려면 비용이 너무 많이 소요.
- 컨퍼런스 결제는 : 디브리핑 네트워킹 세션, 학습 조직 커뮤니티 등 패키지화
- 어설픈 연사비보다 감사패 (나무 불빛 나오는 감사패)
- 약 1년 준비. 집중적으로 4개월 준비. 모집 홍보 2개월.
- 행사장 난방비, 의자렌탈, 쓰레기처리비용(코엑스 녹색사람들 청소용역) 등 제반비용도 모두 확인해야.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을 고려해 예비비도 필요
- 안내 : 자리 못 맡게 안내. 건대 행사공간까지 이동경로 세부 안내
- 다오랩 컨퍼런스 피드백
- 커뮤니티 중심인지? 미래조직 중심인지? Core 메시지 명확하게 정리 필요
- 커뮤니티 소개는 아니고, 노하우 빌딩 공유도 폭이 좁아질 수 있음.
- 마케팅적으로 해석해야. HR, Marketing 담당자들이 회삿돈으로 컨퍼런스를 들을 수 있을만한 주제들. 예. 커뮤니티에서 찾은 수평적이고 능동적인 조직의 비밀. 고객을 앰버서더로 만드는 동인.
- 전체 아젠다 쉽지 않을 듯.
- 커뮤니티 연대, 자부심 중요할 듯. ‘커뮤니티’의 범주 안에 ‘이익집단’은 제외해야 할 것. 예. 조찬회
- 커뮤니티는 ROI가 나오기까지 성숙 기다려주지 않음 결국 오너십 성숙도가 중요. (예. 오늘의집 오하우스도 현재는 스톱상황)
- 다양한 커뮤니티 유형이 조인할텐데 좋은 마음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것들 명확하게 정리해서 컨퍼런스 가치설계 잘 해야 할 것. (허드렛일 시키지 말고)
- R&R 핸들링하고 흔들리지 말아야. 결국 결정은 우리가 한다는 메인기획자로서 중심 잘 잡아야 함.
- 막상 오픈이 되었을 때 흥행할수도, 흥행을 못할수도 있는데. 회삿돈이든 개인돈이든 지불가치를 꼭 만들고. 멤버 통해서 10명씩 데려오게 한다던지 사전계획 필요.
- 상호 작용은 리플릿 QR, 퀴즈 등으로 커뮤니티 문제 낸다거나 실시간 등수 확인 등으로 호응 유도. 구역별 관심 키워드 제시 후 청중과의 대화.
- 로비 커피 스탠드테이블에 대화주제 가이드 줄수도 있을 것. 명함 빙고 네트워킹.
- 기고만장은 순수한 커뮤니티가 비즈니스로 넘어간 케이스. 본질이 달라짐. 광고노출 등으로 몇억 DB장사. 권한을 많이 안 주고 본인이 쥐고 있어서 이해관계가 단순. (과거 마케팅 커뮤니티 카카오출신 단톡방 콜라보 돈 준게 들통나서 이슈화 된 사례 있음. 나이브하게 운영했고, 해명글 써도 이슈해결 안됨. 투명성 거버넌스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