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사 소개
PA2025처럼 아래에 파트너사 소개가 있으면 좋겠어요.
현재로선 오프피스트 하나지만, 커뮤니티들 중에 도움을 주는 곳에는 파트너사로 소개해 주겠다고 당근으로 얘기할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예를 들어, 현물 스폰서를 받는다든가.
PA2025처럼 아래에 파트너사 소개가 있으면 좋겠어요.
현재로선 오프피스트 하나지만, 커뮤니티들 중에 도움을 주는 곳에는 파트너사로 소개해 주겠다고 당근으로 얘기할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예를 들어, 현물 스폰서를 받는다든가.
책에 대해 번역서 대신 '책:커뮤니티바이블' 이라고 바꾸면 좋겠어요.
입장권 + 책:커뮤니티바이블
https://www.amazon.com/Business-Belonging-Community-Competitive-Advantage/dp/1119766125
커뮤니티바이블 서적 소개
원서 제목: The Business of Belonging
다오랩에서 원서를 번역하고 국내 주요 커뮤니티 5개(무신사, 오늘의집, 라이프집, 원티드, 넷플연가) 사례와 7인 역자의 커뮤니티 인사이트를 추가한 책입니다. 한빛비즈에서 2월말에 출간 예정이며, 책 포함 패키지를 구매하신 분께는 컨퍼런스 등록시 책을 드릴 예정입니다.
원서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운영하기 위한 이론과 실전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커뮤니티 빌딩 바이블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저자인 David Spinks는 구글,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등의 커뮤니티 빌딩을 자문했으며, 세계 최대 커뮤니티 빌더 컨퍼런스인 CMX Summit을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파트 1. 원서 목차
파트 2. 추가 저술한 국내 커뮤니티 사례 인터뷰
파트 3. 역자의 7인7색 커뮤니티 인사이트
[수아님]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아래와 같은데,
오프피스트가 부분환불 기능이 없어서 3일 전까지 전액 환불로 해야하네요
공연 10일 전까지: 전액 환급
공연 7일 전까지: 10% 공제 후 환급
공연 3일 전까지: 20% 공제 후 환급
프로그램 파트 소개 업데이트
-- 개인의 삶과 커리어를 바꾸는 커뮤니티 이야기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연결’의 가치가 어떻게 재정의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현대적 의미의 커뮤니티 개념과 유형, 발전 방향에 대해 전체를 조망해 본다. 그리고 커뮤니티로 자신의 삶과 일이 변화한 사례를 공유하고 커뮤니티를 시작하기 위한 조언을 나눈다.
-- 취향, 성장, 고객경험 - 커뮤니티에서 답을 찾는 개인과 기업
커뮤니티는 단순 친목 모임이나 취향 공유를 넘어 나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신뢰와 관계라는 사회적 자본을 쌓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감도' 높은 커뮤니티는 여러 기업의 러브콜을 받으며 사업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확장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자 한다. 그리고 고객과 기업을 연결해 주는 고객 커뮤니티의 성공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가 만드는 고객 경험의 미래를 살펴본다.
-- 커뮤니티로 창업 및 사업확장, '일하는 조직'으로 진화
일은 점점 개인화되고, 조직은 점점 경량화되고 있다. 이 변화 속에서 커뮤니티는 창업이나 사업을 위한 발판으로 활용되거나, 심지어 '일하는 조직'으로 진화하기도 한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일이나 사업, 조직 구조로 진화하는 사례를 살펴보고, 그 과정에서의 한계와 해결 과제 등을 논의해 본다.
프로그램 파트 소개 업데이트
-- 개인의 삶과 커리어를 바꾸는 커뮤니티 이야기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연결’의 가치가 어떻게 재정의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현대적 의미의 커뮤니티 개념과 유형, 발전 방향에 대해 전체를 조망해 본다. 그리고 커뮤니티로 자신의 삶과 일이 변화한 사례를 공유하고 커뮤니티를 시작하기 위한 조언을 나눈다.
-- 취향, 성장, 고객경험 - 커뮤니티에서 답을 찾는 개인과 기업
커뮤니티는 단순 친목 모임이나 취향 공유를 넘어 나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신뢰와 관계라는 사회적 자본을 쌓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감도' 높은 커뮤니티는 여러 기업의 러브콜을 받으며 사업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확장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자 한다. 그리고 고객과 기업을 연결해 주는 고객 커뮤니티의 성공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가 만드는 고객 경험의 미래를 살펴본다.
-- 커뮤니티로 창업 및 사업확장, '일하는 조직'으로 진화
일은 점점 개인화되고, 조직은 점점 경량화되고 있다. 이 변화 속에서 커뮤니티는 창업이나 사업을 위한 발판으로 활용되거나, 심지어 '일하는 조직'으로 진화하기도 한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일이나 사업, 조직 구조로 진화하는 사례를 살펴보고, 그 과정에서의 한계와 해결 과제 등을 논의해 본다.
다오랩의 첫 공식 컨퍼런스 '다오콘:연결지능'의 슈퍼얼리버드 티켓이 오픈되었습니다. 다오랩 크루와 크루 지인을 대상으로 최초로 공개합니다. 가장 저렴한 가격에 다오랩 크루들에게 혜택을 드리고자 준비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100장 한정으로 선착순으로 11일(일)까지 신청받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슈퍼얼리버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https://daocon.netlify.app/
이번 컨퍼런스는 다오랩의 첫 대외 행사로 다오랩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첫 자리입니다. 이 행사를 통해 다오랩이 하는 일을 알리고 다양한 커뮤니티들과의 연결을 만들어내려고 합니다. 350명 규모의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지만 다오랩의 향후 방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거라 컨퍼런스 길드에서 밤낮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오랩 크루와 지인들에게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어 드릴테니, 많이 신청하고 지인도 초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슈퍼얼리버드 100장 완판을 위해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패널 요청드리기 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 확정하기 위한 구조입니다. 볼드체는 확정된 일정입니다.
이 세션은 커뮤니티가 어떻게 한 사람의 삶과 커리어를 바꾸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는지를 생생한 경험담으로 풀어냅니다. 단순한 모임을 넘어, 연결을 통해 기회가 만들어지고 일이 시작된 순간들, 그리고 AI 시대에 커뮤니티가 가지는 차별적인 경쟁력을 탐색합니다. 마지막으로 청중들이 지금 당장 연결을 만들고 커뮤니티를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합니다.
당신은 고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단지 리포트의 숫자나 고객센터의 VOC로만 알고 계시지 않나요? 이미 스마트한 기업은 제품을 만들기 전부터 고객 커뮤니티와 소통하며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고객 커뮤니티가 어떻게 감도 높은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내는지, 결국 어떻게 사업적 가치로 연결되는지 살펴봅니다. 그리고 고객 커뮤니티를 계획하거나 운영 중인 기업들에게 구축/운영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 세션은 커뮤니티가 동호회를 넘어 일과 사업의 기반으로 진화하는 가능성을 논의합니다. 잠재고객을 커뮤니티로 만들어 사업을 시작하거나 커뮤니티를 레버리지해 사업을 확장하는 사례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커뮤니티를 ‘일하는 조직’으로 진화시키는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방향으로 시도하고 있는 커뮤니티들의 경험을 나누고, 그 과정에서의 한계와 해결과제 등도 논의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청중들이 일과 사업에 있어 커뮤니티를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조언합니다.
@신지현-지현 확실히 외부인들의 피드백이 날카롭군요. 잘 반영해 볼께요.
다오랩 크루와 크루 지인을 대상으로 하는 슈퍼얼리버드 티켓 토픽입니다.
아래는 슈퍼얼리버드 티켓 홍보 페이지를 위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다오랩 크루와 크루의 지인이 보고 구매를 결정하도록 하기 위한 페이지입니다.
일과 조직의 미래를 연구하는 다오랩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다오콘:연결지능 컨퍼런스에 다오랩 크루와 크루 초대 지인 대상으로
프라이빗하게 슈퍼얼리버드 기회를 드립니다.
AI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당신만의 연결지능을 만들어 보세요.
AI 시대, 능력이 상향 평준화되고 효율과 생산성이 극대화되는 미래에, 인간에게 남는 진짜 경쟁력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입니다. 이것은 AI가 해결해 줄 수 없는, 오로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의 연결지능입니다.
커뮤니티는 느슨하지만 지속 가능한 연결을 만들어 줍니다. 개인에게 커뮤니티는 삶과 일을 확장하는 도구이며, 기업에게는 고객을 ‘데이터’가 아닌 ‘관계’로 이해하고 단절을 막는 고객 경험 전략입니다.
본 컨퍼런스는 커뮤니티가 주인공이 되는 국내 최초의 시도입니다. 단순 친목을 넘어 커뮤니티가 삶과 일을 확장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개인과 기업이 실천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궁극적으로 커뮤니티로 나의 일과 조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는 정보 공유를 넘어,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거나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이 만날 수 있는 장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다양한 커뮤니티를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국내 주요 커뮤니티가 함께 만들면서 서로 연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또한 각자도생을 극복하는 방법으로서 커뮤니티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 질문: 당신은 충분히 연결되어 있습니까?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연결’의 가치가 어떻게 재정의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현대적 의미의 커뮤니티 개념과 유형, 발전 방향에 대해 전체를 조망해 본다. 그리고 고객과 기업을 연결해 주는 고객 커뮤니티의 성공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가 만드는 고객 경험의 미래를 살펴본다.
-- 질문: 커뮤니티, 어디까지 해 봤나요?
커뮤니티는 단순 친목 모임이나 취향 공유를 넘어 나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신뢰와 관계라는 사회적 자본을 쌓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감도' 높은 커뮤니티는 여러 기업의 러브콜을 받으며 사업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확장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실제 커뮤니티 빌더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구축 전략을 살펴본다.
-- 질문: 당신의 일과 조직은 안녕하십니까?
일은 점점 개인화되고, 조직은 점점 경량화되고 있다. 이 변화 속에서 커뮤니티는 새로운 협업 방식이자 대안적 조직 모델로 등장하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실제로 일을 만들고 조직을 대체하거나 확장하는 사례를 살펴본다.
기고만장, 넷플연가, 다오랩, 대학내일, LG라이프집, 로컬브랜드포럼(LBF), 모두의연구소, 무신사, 밑미, 블랙야크, 비마이비, 셀피쉬클럽, 시디즈, 여기어때, 오늘의집, 오프피스트, 우먼스베이스캠프(WBC), 원티드, 중앙일보 지글지글클럽, 지피터스, 트레바리, 하이노마드, 하이아웃풋클럽(HOC), 해킹그로스길드(HKG) 등
다오랩에서 원서를 번역하고 국내 주요 커뮤니티 5개(무신사, 오늘의집, 라이프집, 원티드, 넷플연가) 사례와 역자의 커뮤니티 인사이트를 추가한 책입니다. 한빛비즈에서 2월말쯤에 출간 예정이며, 책 포함 패키지를 구매하신 분께는 컨퍼런스 등록시 책을 드릴 예정입니다.
원서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운영하기 위한 이론과 실전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커뮤니티 빌딩 바이블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저자인 David Spinks는 구글,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등의 커뮤니티 빌딩을 자문했으며, 세계 최대 커뮤니티 빌더 컨퍼런스인 CMX Summit을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 1장. 커뮤니티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이유
• 2장. 커뮤니티 전략의 기본 원칙
• 3장. 소셜 아이덴티티 만들기
• 4장. 커뮤니티 참여 여정 맵핑하기
• 5장. 인정, 보상, 인센티브
• 6장. 커뮤니티 공간과 경험 설계하기
• 7장. 커뮤니티 참여 활성화하기
• 라이프집 - 고객 커뮤니티의 핵심은 진정성
• HR프렌즈 - 커뮤니티는 은행 복리 이자
• 넷플연가 - 허들과 평판설계가 핵심
• 오늘의집 - 체계적인 커뮤니티 여정 설계
• 무신사 - 커뮤니티에서 컨텐츠, 커머스로 진화의 정석
• 커뮤니티, AI 시대의 가장 인간적인 무기 (한재선)
• AI시대, 커뮤니티가 가지는 연결의 힘 (이항심)
• 인간과 AI가 함께 만들어갈 커뮤니티의 미래 (박준영)
• 나를 ‘커뮤니티형 인간’으로 만들어 낸 세 가지 키워드: 서로계발, 사회적 효능감, 선순환 (양소희)
• 팬덤을 넘어선 커뮤니티의 진화 (정경미)
• 관계의 복리, 커뮤니티의 진짜 자산 (최지은)
• 공간 커뮤니티 비즈니스의 진실: 현장에서 마주한 기회와 위기 (황혜경)
다오랩은 미래 조직과 일을 연구하는 실험실입니다. 2024년 1월 모두의연구소에서 자발적인 랩으로 시작해서 2년 동안 6개 기수를 운영하며 140명 가량의 정식 크루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처럼 느슨하게 연결되어 있으면서 자율적으로 함께 일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조직을 실험하며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책 번역이나 다오콘 컨퍼런스 역시 다오랩 내에서 자율적으로 구성된 길드라는 조직이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신지현-지현 책 가격은 아직 안나왔어요. 12일쯤 정해 본데요.
이 토픽은 컨퍼런스에서 <The Business of Belonging> 번역서 판매에 대한 논의입니다.
한빛비즈에 할인율 문의해서 받은 내용입니다.
1. 다오랩 저자분들이 책을 구입한다면 당연히 정가의 65%로 드립니다.
다만 한빛비즈가 납품하는 책이 일반독자에게 판매되는 형식이라면
도서정가제에서 정한 10% 할인율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2. 하지만 다음과 같은 방법을 주로 많이 씁니다.
예를 들어, 컨퍼런스 단독 참가비가 1만 원, 책 정가가 2만 원이라면
'컨퍼런스 참여+도서 증정' 패키지의 판매가에서 도서는 1.8만 원(10% 할인)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참여비 1만 원과 도서 1.8만 원을 더하면 2.8만 원이 되는데요.
이때 다오랩에서 패키지 가격을 2.8만 원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2.8만 원보다 낮게 책정해서 판매해도 됩니다.
다만 일반에 공개되는 표면적인 패키지 가격 구성에서 도서는 여전히 10% 할인된 1.8만 원으로 보여지면 됩니다.
패키지에서 컨퍼런스 비용이 할인된다고 봐야 합니다.
패키지 정가를 2만 원으로 한다면,
이 구성에서 책 가격은 여전히 1.8만 원이고, 컨퍼런스 참여비가 80% 할인 적용된 2천 원이 되는 것이지요.
원칙은 다오랩 저자가 구입한 책에 대해서도 똑같습니다.
한빛비즈는 다오랩에서 필요한 책을 정가의 65%로 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저자가 구입한 책은 할인율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하지만 다오랩이 구입한 책을 다시 일반에 판매(컨퍼런스와 패키지 형태로)할 때,
표면적으로 정가의 65%로 책을 드린다고 표현하면 안 됩니다.
패키지에서 책의 판매가는 10% 할인이 최대이며,
패키지에서 도서를 제외한 다른 상품의 할인률을 높여서 패키지 가격 구성을 해야 합니다.
(정리)
**저자 할인율(65%)과 도서 할인율(10%)은 원칙대로 적용해야 하며,
여기서 '할인율'은 결국 패키지 가격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저자 할인으로 구입한 책, 출판사 납품 어느 쪽을 택하든
핵심은 원칙적인 할인율이 적용된 것으로 보이도록
패키지 가격 구성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1) 티켓 패키지로 판매, 2) 현장 판매시 다음과 같이 할 수 있습니다.
다시 revise한 컨퍼런스 행사 소개입니다. 계속 고민하면서 바꾸고 있어요.
AI 시대 능력이 상향 평준화되고 효율과 생산성이 극대화되는 미래에, 인간에게 남는 진짜 경쟁력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입니다. 이것은 AI가 해결해 줄 수 없는, 오로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의 연결지능입니다.
커뮤니티는 느슨하지만 지속 가능한 연결을 만들어 줍니다. 개인에게 커뮤니티는 삶과 일을 확장하는 도구이며, 기업에게는 고객을 ‘데이터’가 아닌 ‘관계’로 이해하고 단절을 막는 고객 경험 전략입니다.
본 컨퍼런스는 커뮤니티가 주인공이 되는 국내 최초의 시도입니다. 단순 친목을 넘어 커뮤니티가 삶과 일을 확장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개인과 기업이 실천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궁극적으로 커뮤니티로 나의 일과 조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는 정보 공유를 넘어,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거나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이 만날 수 있는 장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국내 주요 커뮤니티가 함께 만들면서 커뮤니티들이 연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또한 각자도생을 극복하는 방법으로서 커뮤니티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 질문: 당신은 충분히 연결되어 있습니까?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연결’의 가치가 어떻게 재정의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현대적 의미의 커뮤니티 개념과 유형, 발전 방향에 대해 전체를 조망해 본다. 그리고 고객과 기업을 연결해 주는 고객 커뮤니티의 성공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가 만드는 고객 경험의 미래를 살펴본다.
< 예상 발표와 패널토론 주제 >
-- 질문: 커뮤니티, 어디까지 해 봤나요?
커뮤니티는 단순 친목 모임이나 취향 공유를 넘어 나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신뢰와 관계라는 사회적 자본을 쌓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감도' 높은 커뮤니티는 여러 기업의 러브콜을 받으며 사업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확장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실제 커뮤니티 빌더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구축 전략을 살펴본다.
< 예상 발표와 패널토론 주제 >
-- 질문: 당신의 일과 조직은 안녕하십니까?
일은 점점 개인화되고, 조직은 점점 경량화되고 있다. 이 변화 속에서 커뮤니티는 새로운 협업 방식이자 대안적 조직 모델로 등장하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실제로 일을 만들고 조직을 대체하거나 확장하는 사례를 살펴본다.
< 예상 발표와 패널토론 주제 >
기고만장, 넷플연가, 다오랩, 대학내일, LG라이프집, 로컬브랜드포럼(LBF), 모두의연구소, 무신사, 밑미, 블랙야크, 비마이비, 셀피쉬클럽, 시디즈, 여기어때, 오늘의집, 오프피스트, 우먼스베이스캠프(WBC), 원티드, 중앙일보 지글지글, 지피터스, 트레바리, 하이노마드, 하이아웃풋클럽(HOC), 해킹그로스길드(HKG) 등
@신지현-지현 저도 패널토론 모더레이터로서 다오랩 크루가 주도하는거 좋은거 같아요. 누가 적합할지 고민해 보시죠.
파트3 발표로 원래 대학내일을 생각했었는데, 대학내일 구조나 일하는 방식 등을 좀 리서치해 봤을 때 이번 컨퍼런스와 결이 맞나하는 고민이 들었어요. 꽤나 혁신적인 기업 구조와 일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커뮤니티'가 일이 되느냐하는 측면에서는 거리가 있어보이거든요. 무엇보다 대학내일 케이스를 들었을때 신기하다 이외에 청중이 얻어갈 수 있는 실천적 교훈이 무엇일까하는 측면에서 잘 모르겠더군요. 제 고민을 덜어주실 수 있는 의견주시면 좀 더 고려해 볼께요.
파트3 패널토의에 다오랩이 패널로 참여하는 것도 좋은 의견이신데, 모더를 다오랩 크루가 하면 모더가 적절히 토의에 참여하면서 다오랩 케이스를 얘기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패널토론에서 다오랩의 취지와 성과를 얘기하기에 좀 제약이 있을거 같아요. 다른 패널도 있구요. 클로징하면서 한번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게 필요할거 같아요.
@신지현-지현 방금 지현님과 통화하면서 말씀드렸는데,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아요.
파트별 상세 프로그램입니다. 아직 초안...
발표 연사 섭외는 빨리 하려고 해요. 현재 록담, 폴 확정이고, 넷플연가 전대표님께 문의해 둔 상태입니다.
파트2와 파트3 각각 1명씩 연사 확정이 안됬는데, 이건 공개적으로 제안 받아볼까 생각 중입니다.
다오랩과 커뮤니티 리더 모임방을 통해 공유하고 제안받으려구요.
@신지현-지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감사~
저도 점심식사 포함 여부를 옵션으로 하는게 가장 합리적인거 같아요. 다만, 이렇게 되면 티켓팅 절차가 좀 더 복잡해 지고, 식수 예측이 어려워질거 같은데, 괜찮은지 확인 부탁해요. 티켓팅 담당과 점심 담당하는 분들께서 의견 주시면 좋겠어요.
공간은 300명이 적절한거 같아요. 근데, 확실히 노쇼가 예상되긴 합니다.
(행사의 달인 용운님께서도 20% 노쇼는 기본적으로 반영하라고 하더군요, 특히 주말이라 더욱)
그래서 350개 티켓을 뿌리고, 노쇼 50-70명 가정하면 적정 인원인 300명에 맞춰지지 않을까 싶어요.
만약 노쇼가 0이더라도 350명은 앉을 수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이 에산은 추정치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변동은 고려하셨을거 같아요. 맞죠?
예산에 맞추다보면 좋은 연사가 있어도 모시지 못할 수도 있어서, 좀 유연하게 룸을 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일단 발표자는 20만원, 패널은 10만원으로 섭외할께요.
모더레이터를 다오랩 크루가 하는 아이디어 좋아요. 하지만 딱 그렇게 한정은 안하면 어떨까 싶어요.
패널보다 모더가 더 중요할 수 있거든요. 기본적으로는 다오랩 크루가 한다로 하고, 만약 외부 모더가 더 적합하다 싶으면 그런 여지는 열어두는걸로.
그래서 모더에게도 패널과 같은 보상은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10만원 + 초대장 2장
현재 인당 10만원으로 예상하셨는데, 요새 치킨값이 올라서... ㅋㅋ
저는 어렴풋이 20-30만원 (발표자만큼은 받아야 하지 않나) 정도 예상했거든요.
이걸 어떻게 벌거냐 이게 문제인데, 이건 생각해 봐야겠죠?
티켓 가격을 3단계로 하면 어떨지. (점심 포함으로 가정, 책 불포함)
이 정책의 핵심은 얼리버드에서 다 팔리는게 목표. 일반티켓은 앵커 가격. 만약 행사가 바이럴 잘 타고 판매가 순조롭다면, 이후 티켓 가격 1-2만원에 대한 민감도는 떨어질거라 예상.
반면, 초반 판매가 순조롭지 못하다면 이 정책 자체를 변경해야 할 수도... 그래서 판매 추이를 봐가면서 가격을 유연하게 대처하는게 어떨까하고 아이디어 던집니다.
12/31까지 확정해야 되는 컨퍼런스 프로그램의 요약입니다. 계속 수정해갈 에정이니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AI 시대, 혼자서도 일 잘하는 사람과 조직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는 사람과 조직은 더 빨리 한계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능력이 상향 평준화되고 효율과 생산성이 극대화되는 미래에,
인간에게 남는 진짜 경쟁력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입니다.
커뮤니티는 느슨하지만 지속 가능한 연결을 만들어 주는 장치입니다.
개인에게 커뮤니티는 혼자 일하는 시대를 버티게 하는 생존 전략이며,
기업에게는 고객을 ‘데이터’가 아닌 ‘관계’로 이해하고 단절을 막는 가장 현실적인 연결 구조입니다.
이 컨퍼런스는 느슨한 연결을 어떻게 만들고, 유지하고,
개인과 기업의 자산으로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지금 이 시점에 꼭 필요한 질문과 답을 다룹니다.
-- AI 시대, 연결과 커뮤니티가 경쟁력이 되는 이유
AI 시대의 변화 속에서 ‘연결’의 가치가 어떻게 재정의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현대적 의미의 커뮤니티 개념과 유형, 발전 방향에 대해 전체를 조망해 본다.
그리고 고객과 기업을 연결해 주는 고객 커뮤니티의 성공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가 만드는 고객 경험의 미래를 살펴본다.
-- 느슨한 연결이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
커뮤니티는 단순 친목 모임이나 취향 공유를 넘어
나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신뢰와 관계라는 사회적 자본을 쌓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감도' 높은 커뮤니티는 여러 기업의 러브콜을 받으며 사업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확장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실제 커뮤니티 빌더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구축 전략을 살펴본다.
-- 커뮤니티가 바꾸는 일과 조직의 미래
일은 점점 개인화되고, 조직은 점점 경량화되고 있다.
이 변화 속에서 커뮤니티는 새로운 협업 방식이자 대안적 조직 모델로 등장하고 있다.
이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실제로 일을 만들고 조직을 대체하거나 확장하는 사례를 살펴본다.
@룰루 전정환님도 다오랩 크루라서 처음부터 생각했었는데, 요새 로컬쪽에 포커스하고 계셔서 제외했었어요. 이번 컨퍼런스가 모든 커뮤니티를 다 포괄할 수 없기 때문에 소셜이나 로컬처럼 색깔이 분명하고 광범위한 영역은 따로 해야 하지 않나 생각했거든요. 그럼에도 전정환님이 커뮤니티 자본론에서 얘기해 주신 커뮤니티의 가치는 아주 의미있는거 같아요. 연사 후보로는 다시 고민해 볼께요.
@또롱 그럼 SMCC 발표는 좀 어려울까요? 요즘 핫하기도 하고, 커뮤니티에서 사업으로 확장되는 좋은 사례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