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님이 제안해주신 줄기 안에서 제가 생각한 내용들을 조금 적어봅니다
슬로건 아이디어 :
나의 커뮤니티, 나의 일, 나의 미래
느슨한 연대가 만드는 일의 미래
전통 컨퍼런스 + 언컨퍼런스 혼합 아이디어 :
라운드 테이블에 앉아 정해진 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 초청된 커뮤니티 리더 한 분이 '테이블 호스트'를 맡아주시고, 각 테이블에 6명의 참가자들이 앉아 정해진 주제에 대한 대화(의견)를 나눔. 20분이 지나면 다음 테이블로 이동함.
캠프파이어 세션: 초청 연사가 정해진 주제에 대해 20~30분 사례 발표하고 (ex. 커뮤니티 기여에 따른 수익 분배에 대한 사례), 남은 30분은 캠프파이어 형태로 경험 있는 참가자 누구나 가운데로 질문을 하거나 자신의 경험을 공유함.
매칭 네트워킹: 사전 신청 시 "내가 줄 수 있는 것," "얻고 싶은 것" 등을 적게 해서 1:1 또는 1:N 매칭 세션 운영. 또는 참가자가 자신의 커뮤니티를 제한된 시간 내에 어필하고, 그 자리에서 연결이 이루어지도록 유도. (직접 찾거나 누군가 연결해주거나)